광교민사전문변호사, 대여금 1,100만원 받은 해결사례
*의뢰인의 개인정보보호를 위해 각색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사건개요]
A씨는 사업을 운영하는 대표였으며, 경제적인 문제로 인해 의뢰인들에게 총 1,100만 원을 빌렸고, 이를 빌릴 때 2017년 6월경까지 모두 반환하겠다는 차용증을 작성하였습니다.
하지만, 돈을 빌린 이후 2달이 지났을 무렵, A씨는 의뢰인들에게 한마디 말도 없이 연락을 끊었고, 이러한 사실을 파악한 의뢰인들은 대여금을 반환받고자 노력하였는데요.
다만, A씨가 잠수하였기에 내용증명과 지급명령 같은 절차가 아닌 소송을 진행해야 했던 만큼, 이를 해결하고자 광교민사전문변호사인 저를 찾아와 도움을 요청하였습니다.
[광교민사전문변호사의 조력]
사건을 파악해 본 결과 의뢰인들은 A씨의 주거지 및 인적사항을 모르고 있는 상태였으며, 이름과 나이만 알고 있는 상태였기에, 본 변호사는 ‘공시송달’을 이용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그래서 법원 게시판에 공시송달을 게시하였고, 소송에서 승소하기 위해 그 당시 작성한 차용증, 문자메시지, 카카오톡 내용 등 다앙한 물적 증거를 제출하였는데요.
특히, 상대방이 소송 도중에 재산을 은닉 및 처분할 확률이 높았던 만큼, 본 변호사는 가압류를 통해 재산의 처분을 방어하고, 반환 가능성을 크게 높였습니다.
[광교민사전문변호사의 결과]
그 결과 법원에서는 A씨가 의뢰인들에게 총 1,100만 원에 달하는 대여금을 지급하라는 판결을 내렸으며, 이를 통해 의뢰인들은 모든 금전을 반환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처럼 민사적인 절차는 사건 초기부터 어떻게 준비하고, 대응하는지에 따라 승소 이후에 반환받을 가능성이 달라질 수 있는데요.
그러므로 대여금을 반환받지 못해 소송을 고려하고 계신다면, 지체하지 마시고, 성공사례와 경험이 풍부한 광교민사전문변호사의 법적인 조력을 받으시길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