혐의 : 음주운전 재범 → 결과 : ‘벌금형’으로 선처
*의뢰인의 개인정보보호를 위해 각색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 사건개요 >>
해당 사건의 의뢰인은 A 기업에 재직 중인 회사원으로, 2021년 3월 경 직장 동료 및 상사들과 회식을 하며 새벽 3시까지 시간을 보내게 되었고, 이후 귀가를 위해 대리운전 기사를 호출하였습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새벽 3시는 대리기사 호출이 어려운 시간이었던 만큼, 이에 의뢰인은 음주 상태임에도 불구하고 직접 운전대를 잡아 귀가하기로 하였지만, 주변인들의 신고로 적발되게 되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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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뢰인의 혈중알코올농도는 0.217%로 매우 높은 수치로 적발되었습니다. > |
<< 음주 전문 김묘연 변호사의 조력 및 결과 >>
상담을 통해 확인해 본 결과 그 당시 의뢰인의 혈중알코올농도가 상당히 높은 수준이었고, 경찰관의 음주측정 요구에 불응하는 태도를 보였기 때문에 징역형 선고가 유력한 상황이었습니다.
그래서 본 변호인은 경찰조사에 참석하여 “주행 거리가 길지 않았던 점”, “음주운전을 해야만 했던 상황” 등을 자세히 설명하였고, 이외에도 “깊이 반성하는 모습”, “다시 범죄를 저지를 가능성이 적은 점” 등을 강조하였는데요.
그 결과 재판부는 본 변호인의 의견을 수용하였고, 혈중알코올농도가 0.217%라는 심각한 수치와 음주운전 재범으로 적발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벌금형’이라는 처분으로 평범했던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