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음주전문변호사, ‘벌금형’으로 선처받은 해결사례
*의뢰인의 개인정보보호를 위해 각색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 사건개요 >>
의뢰인은 OO기업에 근무하고 있는 회사원이었으며, 2023년 7월경 직장 동료들과 새벽 4시 30분까지 회식을 하게 되었고, 이후 집으로 돌아가기 위해 대리운전을 호출하였습니다.
하지만, 너무 늦은 시간으로 인해 대리가 잡히지 않았고, 의뢰인은 해서는 안 되는 선택을 하게 되는데요. 바로, 자신이 직접 운전하여 집으로 가겠다는 생각을 하고, 이를 행하게 됩니다.
그러나 술에 너무 취하였던 탓인지, 의뢰인은 1.2km를 운전하여 이동하다가 깜빡 잠이 들게 되었고, 주변인의 신고로 인해 출동한 경찰관들에게 현행범으로 체포되게 되는데요,
특히, 당시 의뢰인의 혈중알코올농도는 0.222%로 매우 높은 수치였으며, 이는 초범이더라도 실형이 선고될 수 있는 사안이었기에, 수원음주전문변호사를 찾아와 도움을 요청하였습니다.
<< 수원음주전문변호사의 조력 >>
상담을 통해 파악해 본 결과 의뢰인의 당시 혈중알코올농도가 너무 높았고, 경찰관이 음주 측정을 요구할 당시 거부하는 등의 모습도 보였던 만큼, 실형이 예상되는 상황이었습니다.
하지만, 의뢰인께서 실형을 선고받는다면, 직장에서 짤리는 것뿐만 아니라 인생 자체가 망가지는 것이었기에, 본 변호인은 선처받을 수 있는 사유들을 최대한 찾기 위해 노력하였는데요.
그래서 의뢰인과 같이 경찰조사에 출석하여 대응하였고, “운전한 거리가 짧은 점”, “음주운전을 하게 된 경위” 등을 상세히 소명하며, 의뢰인의 선처를 강력히 요구하였습니다.
< 대리가 잡히지 않아 음주운전을 하게 되었다는 점을 수사기관에 피력하였습니다. >
이외에도 “초범인 점”, “사고가 발생하지 않아 위험성이 다소 낮은 점”, “동종전과 이력이 없는 점”, “진지하게 반성하는 태도”, “재범의 가능성이 낮은 점” 등을 적극 주장하였는데요.
더불어 의뢰인이 OO기업에서 성실하게 근무하며,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활동하고 있던 만큼, 이러한 사정들을 법원에 소명하며, 벌금형으로 선처해 줄 것을 요청드렸습니다.
<< 수원음주전문변호사의 결과 >>
그 결과 법원에서는 본 변호인의 주장을 받아들였고, 혈중알코올농도가 0.222%로 매우 높은 상황임에도 ‘벌금형’으로 선처해주었으며, 의뢰인은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번 사안의 경우 의뢰인은 초범이었음에도 높은 혈중알코올농도로 단속되어 실형이 예상되는 상황이었지만, 다행히도 저의 도움을 받아 벌금형으로 사건을 종결시킬 수 있었습니다.
그러므로 음주운전 혐의에 연루되었지만, 선처를 바란다면, 홀로 대응하지 마시고, 성공사례와 경험이 풍부한 수원음주전문변호사에게 상담을 요청하여 도움을 받으시길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