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보호구역 사고, ‘무혐의’로 혐의 벗은 해결사례
*의뢰인의 개인정보보호를 위해 각색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 사건개요 >>
의뢰인은 오후 5시경 퇴근하고, 집으로 가던 중 매번 통과하던 어린이보호구역을 지나게 되었고, 당시 어린아이들이 주변 놀이터에서 놀고 있던 만큼, 의뢰인은 서행하며 운전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횡단보도 주변에 있던 구조물에 가려져 있던 피해 아동이 갑자기 도로로 나오게 되었고, 이를 보지 못한 의뢰인은 피해 아동과 부딪히며,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어린이치상죄)” 혐의에 연루되게 되었는데요.
그리고 이러한 사고로 인해 피해 아동은 전치 4주의 상해를 입었으며, 사고로 혐의에 연루되어 억울했던 의뢰인은 “교통사고 전문 김묘연 변호사”를 찾아와 법률적인 조력을 요청하였습니다.
<< 교통사고 전문 김묘연 변호사의 조력 >>
상담을 진행해 본 결과 이번 사안의 핵심은 의뢰인에게 운전상 업무상 과실이 없었다는 점을 입증하는 것이 관건이었던 만큼, 본 변호인은 이에 맞춰 전략을 마련하고, 물적 증거를 수집하는데 집중하였습니다.
그래서 사고 당시 블랙박스, 사건 발생 장소 CCTV 등을 통해 의뢰인이 서행하고 있었지만, 피해 아동이 나왔을 때는 멈춰도 사고가 발생했다는 점을 법리적인 관점에서 정리하여 수사기관에 제출하였는데요.
이외에도 도로교통공단, 국립과학수사연구소에 차량 속도에 대한 감정과 사고에 대한 회피 가능성 및 예견 가능성이 감정될 수 있도록 촉구하였고, 의뢰인에게 최대한 유리한 판단을 받아낼 수 있도록 조력하였습니다.
<< 교통사고 전문 김묘연 변호사의 결과 >>
그 결과 검찰에서는 본 변호인의 주장을 모두 받아들였으며, 당시 의뢰인이 연루된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어린이치상죄)” 혐의에 대해 ‘무혐의’를 선고하며, 다행히도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는데요.
이번 사안은 의뢰인께서 회피 가능성과 예견 가능성이 없음에도 어린이보호구역이라는 이유만으로, 자칫 혐의가 인정될 수도 있었고, 그로 인해 사회적으로 많은 제약을 받을 수도 있던 사안이었습니다.
그러므로 교통사고가 발생하였지만, 억울한 상황이라면, 이때는 절대 홀로 대응하지 마시고, 성공사례와 실력이 보장된 “교통사고 전문 김묘연 변호사”에게 상담을 요청하셔서 법적인 조력을 받고, 문제를 해결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