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교통사고전문변호사, ‘공소기각’으로 종결한 해결사례
*의뢰인의 개인정보보호를 위해 각색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 사건개요 >>
의뢰인은 슬하에 자녀 1명을 두고 있는 전업주부로, 그날도 여느 때와 같이 저녁 예배를 드리기 위해 차량을 운전하여 교회에 가고 있었고, 좌회전하기 위해 1차선에 서 있었습니다.
이후 의뢰인께서는 좌회전 신호가 들어오자, 차량을 몰고 좌회전하게 되었는데요. 하지만, 여기서 문제가 발생하였습니다. 바로, 무단횡단을 하는 피해자 A씨를 보지 못하였던 건데요.
특히, 피해자 A씨는 62세의 고령의 노인으로, 당시 의뢰인이 차량으로 충격하였던 만큼, 전치 12주에 달하는 상해를 입게 되었고, 이에 의뢰인께서는 차에서 내려 구호 조치를 하였습니다.
다만, 피해자 A씨는 적반하장으로 의뢰인에게 화를 내었고, 합의해주지 않겠다는 의사와 더불어 합의하고 싶으면, 1억 원에 달하는 금전을 자신에게 지급하라고 얘기까지 하였는데요.
이러한 상황에서 의뢰인께서는 어떻게든 피해자와 합의하기 위해 찾아갔지만, 번번히 거절당하였고, 그러다가 결국 사건이 법원까지 송치되어 처벌될 위기에 처하였습니다.
이에 의뢰인께서는 어떻게든 처벌을 피하고자, “교통 전문 김묘연 변호사”를 찾아와 도움을 요청하였으며, 사실관계를 파악하기 위해 의뢰인과 면밀히 상담을 진행하였습니다.
<< 수원교통사고전문변호사의 조력 >>
상담을 통해 파악해 본 결과 의뢰인이 처한 상황이 너무나도 안타까웠고, 당시 피해자 A씨의 강경한 태도로 인해 의뢰인께서는 저를 찾아올 당시 우울증까지 앓고 있던 상황이었습니다.
그래서 김묘연 변호사는 즉시, 의뢰인을 대리하여 피해자 A씨를 찾아갔고, 현재 의뢰인이 처한 상황과 사고가 발생한 원인을 A씨에게 상세히 설명하여 합의를 요구하였는데요.
물론, 이 과정에서 A씨는 “절대 합의 못 해주니까, 1억 원 마련해 와”라고 말하며, 강경한 태도를 보였지만, 입원한 병원에 끈질기게 찾아가며 합의를 요구하였고, 결국 처벌불원서를 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 처벌불원서는 합의를 통해 가해자의 처벌을 원치 않는다는 의사를 담은 문서입니다. >
특히, 의뢰인에게는 높은 금전을 마련할 여력이 당시에는 없었던 만큼, 적은 합의금으로 피해자와 합의를 진행할 수 있었고, 처벌불원서를 받는 즉시, 이를 법원에 제출하였는데요.
<< 수원교통사고전문변호사의 결과 >>
그 결과 법원에서는 본 변호인이 제출한 처벌불원서를 받고, 검사의 공소를 기각하였으며, 다행히도, 의뢰인께서는 혐의를 벗고, 자신의 평범했던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번 사안의 경우 단순 교통사고였지만, 피해자의 완강한 태도로 인해 합의를 진행하지 못했고, 그로 인해 의뢰인께서는 5년의 징역형이 선고될 수 있는 위험한 상황이었는데요.
그러나 다행히도 의뢰인께서 법원에서 판결이 선고되기 전에 “교통 전문 김묘연 변호사”를 찾아오셨고, 법적 조력을 받아 ‘공소기각’이라는 좋은 결과를 얻어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었습니다.
그러므로 단순 교통사고 혐의에 연루되어 합의를 진행해야 하지만, 마음대로 진행되지 않는다면, 홀로 대응하기보다는 성공사례가 풍부한 수원교통사고전문변호사의 법적인 조력을 받아 해결하시길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