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사고 손해배상, 11억원 전액 인정받은 해결사례
*의뢰인의 개인정보보호를 위해 각색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 사실관계 >>
의뢰인은 모 기업에 재직 중인 직장인으로, 오후 11시경 회사에서 퇴근한 후 집으로 귀가하기 위해 차량에 탑승하였고, 당시 회사 앞 교차로에서 정상 신호를 받고, 지나가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의뢰인이 교차로에 진입하는 순간, 시속 100km 속도로 신호를 위반하는 차량과 충돌하게 되었고, 이 사고로 인해 의뢰인은 전신마비라는 영구적인 장애가 생기며, 인생이 송두리째 바뀌게 되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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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뢰인은 수술적 치료와 재활에 대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독립적인 생활이 불가했습니다. > |
이에 의뢰인의 가족들께서는 가해 차량에게 교통사고에 대한 책임을 물어 보상금을 받고자, 교통/민사 전문변호사를 찾아와 법적인 조력을 요청하였으며, 사실관계를 파악하기 위해 상담을 진행하였습니다.
<< 교통/민사 전문변호사의 조력 >>
상담을 진행해 본 결과 이번 사안의 핵심은 의뢰인의 신체 감정 상태와 가해자의 신호 위반으로 인해 영구적인 장애가 발생하였다는 점을 입증하는 것이 관건이었던 만큼, 이에 맞춰 증거와 전략을 수립하였습니다.
그래서 당시 의뢰인의 신체를 감정 신청하였고, 이를 토대로 의뢰인의 노동능력상실률이 100%에 달한다는 점과 성인 남성보다 45% 수명이 줄어들었다는 점을 법원에 피력하였는데요.
이외에도 100% 전신마비로 인해 의뢰인은 혼자서 생활이 불가한 만큼, 1일 16시간의 성인 개호가 필요하다는 점도 주장하였고, 이러한 자료를 근거로 11억원의 손해배상금을 청구하였습니다.
<< 교통/민사 전문변호사의 결과 >>
그 결과 법원에서는 교통/민사 전문변호사의 주장을 모두 받아들였고, 당시 의뢰인이 청구한 11억원의 손해배상금을 모두 인정하며, 다행히도 의뢰인께서는 금전적인 걱정 없이 치료를 받을 수 있게 되었는데요.
이번 사안은 가해자의 명백한 귀책 사유에도 불구하고 보험사에서는 다양한 변명과 변수를 들어 금액을 낮추려고 했던 만큼, 전문변호사의 조력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여실히 보여주는 사건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러므로 교통사고 손해배상과 관련하여 분쟁이 발생하였다면, 좋은 결과를 얻기 위해서라도 성공사례와 감사후기로 실력이 보장된 “교통/민사 전문 김묘연 변호사”에게 상담을 요청하셔서 법적인 조력을 받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