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민사변호사, 약정금 4,000만원 받아낸 해결사례
*의뢰인의 개인정보보호를 위해 각색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사건개요]
의뢰인은 지인의 소개로 건설회사를 운영하는 A씨를 소개받았으며, 금전을 빌려달라는 부탁으로, A씨의 회사를 담보로 잡고, 5,500만 원의 대금을 빌려주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돈을 빌려줄 때 차용증을 작성하였고, 내용을 살펴보면, 2013년 12월부터 2014년 9월까지 빌린 돈 전액을 변제하겠다고 하였으며, 이를 믿고 의뢰인을 기다리게 되었는데요.
하지만, A씨는 3회에 걸쳐 1,500만원의 금전만 반환하였으며, 나머지 4,000만원은 최종변제일까지 주지 않았기에 의뢰인은 본 변호사를 찾아와 도움을 요청하였습니다.
[수원민사변호사의 조력]
의뢰인과 상담을 진행해 본 결과 금전을 빌려줄 당시 작성한 차용증이 있다는 점을 파악하게 되었습니다. 이에 본 변호사는 이점을 법원에 주장하기로 결정하였는데요.
이외에도 계좌이체 내역, 문자메시지, 카카오톡 내용 등을 통해 약정금을 받지 못했다는 점을 물적 증거로서 법원에 소명하며, 반환해 줄 것을 요청하였습니다.
특히, 약정금소송을 진행하기 전에 상대방의 재산 상태를 파악하며, 소송 이후에 대금을 반환받을 수 있도록 유도하는 등 최대한의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수원민사변호사의 결과]
그 결과 법원에서는 A씨에게 약정금 4,000만원을 의뢰인에게 반환하라는 판결을 내렸으며, 그로 인해 의뢰인을 지연손해금과 더불어 약정금 전액을 반환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처럼 약정금반환소송을 다양한 법리적인 관계가 얽혀있는 만큼, 법적 지식이 없는 일반인 분들이 홀로 진행하여 좋은 결과를 얻기가 매우 어렵습니다.
그러므로 약정금반환소송에서 승소하여 대금을 전액 반환받고자 한다면, 홀로 대응하기보다는 성공사례와 경험이 풍부한 수원민사변호사의 조력을 받아 대응하시길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