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뺑소니변호사, 억울한 상황에서 무혐의로 구제한 사례
*의뢰인의 개인정보보호를 위해 각색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사건개요]
의뢰인은 어린이들을 가르치고 있는 어린이집 교사였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의뢰인은 늦은 저녁까지 일을 마치고, 집으로 귀가하던 중 피곤함으로 인해 빨간색 신호를 보지 못하고, 그대로 주행하게 되는데요.
하지만, 이때 횡단보도를 건너고 있던 고등학생 남자 아이를 차량으로 치게 되었고, 그로 인해 피해자는 뇌진탕과 더불어 상해를 입게 되었습니다.
이에 의뢰인은 차량에서 내려 피해자에게 구호조치를 진행하였으며, 괜찮냐고 물어보고, 119에 신고할테니, 기다리라고 말하며 피해자 옆에 남아 있었습니다.
그러나 피해자는 자신은 괜찮으니 집으로 가겠다고 말하였으며, 사건 발생 이후 온 친구들과 함께 걸어서 집으로 향했다고 하는데요.
다만, 이것이 실수였습니다. 다음날 의뢰인은 특가법상 도주치상 혐의로 고소되었으니, 경찰서에 출석하여 조사받으라는 연락을 받게 되었다고 합니다.
[수원뺑소니변호사의 조력]
이에 억울함을 토로하고자 의뢰인은 수원뺑소니변호사인 저를 찾아와 도움을 요청하였습니다.
그래서 본 변호인은 의뢰인이 억울하다는 점을 소명하기 위해 사건 발생 당시 블랙박스와 CCTV 및 보험접수 이력 등을 수집하여 수사기관에 제출하였습니다.
그리고 변호인의견서를 통해 의뢰인이 적색 신호에 차량을 운행하여 사고를 발생시킨 점은 인정하지만, 이후 피해자에게 적절한 구호조치를 하였다는 점을 강력히 주장하였는데요.
더불어 의뢰인과 함께 경찰조사에 출석하여 불리한 진술을 막고, 상황을 유리하게 이끌어 갔으며, 추후 조서도 꼼꼼히 확인하는 등 무고함을 입증하고자 노력하였습니다.
[수원뺑소니변호사의 결과]
이러한 노력으로 인해 수사기관에서는 처음에 의뢰인을 의심하였지만, 본 변호인의 주장을 모두 받아들여, 의뢰인을 믿어주기 시작하였습니다.
그 결과 의뢰인은 특가법상 도주치상 혐의에 대해 무혐의를 선고받았으며, 그로 인해 자신의 평범했던 일상으로 돌아가 생활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처럼 도주치상 혐의는 어떻게 준비하고, 대응하는지에 따라 누구는 실형이 선고될 수 있지만, 누구는 무죄나, 무혐의로 사건을 종결시킬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관련 혐의에 연루되어 처벌을 앞두고 계신다면, 즉시, 수원뺑소니변호사와 같이 실제 성공사례가 있는 전문변호사의 도움을 받으시길 추천드립니다.